ORIGIN

유래.

커피를 기리는 9월 2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에티오피아의 목동 칼디가 붉은 열매를 먹고 팔팔해진 염소를 보고 발견했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믿을 만한 가장 이른 기록은 15세기 중반 예멘 모카 일대의 수피 수도원에서 원두를 볶아 마셨다는 것이다. 예멘 상인들이 에티오피아에서 들여와 재배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도사들이 밤 기도를 견디려 마신 것이 시작이었다. 1670년에는 인도의 바바 부단이 커피 씨앗 일곱 알을 몸에 숨겨 중동 밖으로 가져가 재배를 퍼뜨렸다고 전해진다. 한국은 1인당 커피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으로, 성인 한 사람이 한 해 400잔 안팎을 마신다. 고종이 아관파천 시절 커피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국내 커피 역사의 첫 장으로 자주 인용된다.

“커피 없이는 출근도 못 하겠다는 그 흔한 카페인 의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