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성모독의 날 (Blasphemy Day)

9월 30일

유래

2009년 세속주의·자유사상 단체들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종교를 비판하거나 의문을 제기할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야깃거리

신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충돌할 수 있는 민감한 주제이기에, 각국에서 찬반 논쟁이 함께 따라오는 기념일이기도 하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Blasphemy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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