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네랄이 풍부한 진흙을 얼굴과 몸에 발라 피부를 정돈하는 오래된 미용법 머드팩을 기념하는 9월 30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머드팩은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 긴장을 풀며 노폐물을 빼는 데 쓰여 왔고, 특히 지성 피부에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충남 보령 머드축제가 유명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메소포타미아 시대부터 진흙을 상처 치료에 쓴 기록이 있고, 클레오파트라는 사해 진흙으로 피부를 가꿨다고 전해진다. 머드팩과 클레이팩은 성분과 효과가 조금 다르다. 한국에서도 예로부터 황토 팩이 피부 미용법으로 알려졌고, 충남 보령의 갯벌 진흙으로 만든 머드 화장품을 알리려 1998년 시작한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적인 여름 축제가 됐다.

“팩 굳어갈 때 표정 짓기 힘들어지는 그 뻣뻣한 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