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의 날 (National Chewing Gum Day)
9월 30일
유래
1848년 미국 메인주의 존 커티스가 가문비나무 수지를 끓여 상품으로 판 것이 근대 껌의 시작이다. 1870년대에는 토머스 애덤스가 멕시코산 치클로 만든 껌을 내놓아 씹는 맛을 크게 개선했다. 치클은 사포딜라 나무의 수액으로, 마야 문명에서 이미 씹던 재료다.
이야깃거리
지금 껌 기재는 대부분 합성수지라 자연 분해되지 않는다. 싱가포르가 1992년부터 껌 판매를 금지한 것도 청소 비용 때문이었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hewing-gum-day-september-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