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에 있는 기념일 8개를 모았어요.
2009년 세속주의·자유사상 단체들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종교를 비판하거나 의문을 제기할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1848년 미국 메인주의 존 커티스가 가문비나무 수지를 끓여 상품으로 판 것이 근대 껌의 시작이다. 1870년대에는 토머스 애덤스가 멕시코산 치클로 만든 껌을 내놓아 씹는 맛을 크게 개선했다. 치클은 사포딜라 나무의 수액으로, 마야 문명에서 이미 씹던 재료다.
향신료를 넣어 데운 음료의 원형은 고대 로마의 '콘디툼 파라독숨'으로, 꿀을 탄 와인에 후추·샤프란·대추야자를 더해 식사 끝에 손님에게 내놓던 음료였다. 로마인들은 이렇게 데운 술이 소화를 돕고 병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2017년 UN 총회가 결의(71/288)로 제정했다. 날짜는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해 번역가의 수호성인으로 불리는 성 예로니모의 축일에서 따왔다.
제정 주체와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진흙을 얼굴에 발라 피부를 정돈하는 오래된 미용법을 기념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개인정보의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한 법정기념일로, 「개인정보 보호법」에 근거해 매년 9월 30일에 지킨다. 2011년 9월 30일 이 법이 시행된 날에서 날짜를 따왔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다.
여성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9월 마지막 수요일에 즈음해 제정된 날이다.
1949년 9월 30일 조달청의 전신인 임시외자총국이 문을 연 날을 기린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물자를 사들이는 일을 한곳에서 맡아 투명성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자는 것이 조달 제도의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