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4년 영국의 시인이자 자선활동가 윌리엄 시그하트가 창설해 자선단체 포워드 아츠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영국·아일랜드의 기념일로, 매년 10월 첫째 목요일에 시를 향유하고 예술적 가치를 알린다. 창설 당시부터 학교와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대중 참여형 행사를 지향해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낭독회·전시 등 전국 단위 행사가 함께 열리며 수백만 명이 참여해왔다. 한국에는 별도의 '시의 날'은 없지만, 유네스코가 정한 3월 21일 '세계 시의 날'이 있고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시를 게시해 일상에서 접하는 문화가 있다. 학교마다 시화전을 여는 것도 비슷한 취지다.

“짧은 시 한 편에 마음이 흔들리는 그 강력한 함축의 힘”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