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날 (National Poetry Day)
10월 8일
유래
1994년 영국의 윌리엄 시그하트가 창설해 자선단체 포워드 아츠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영국·아일랜드의 기념일로, 매년 10월 첫째 목요일에 시를 향유하고 예술적 가치를 알린다.
이야깃거리
낭독회·전시 등 전국 단위 행사가 함께 열리며 수백만 명이 참여해왔다. 한국에는 별도의 '시의 날'은 없지만, 유네스코가 정한 3월 21일 '세계 시의 날'이 있고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시를 게시해 일상에서 접하는 문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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