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들의 노고를 기리고 친목을 다지는 날이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 2월 1일 임시수도 부산에서 제대장병 3만여 명이 모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창설한 것을 계기로 만들어졌으며,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초대 회장은 병무국장 백홍석 육군준장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재향군인회 회원은 1천만 명 규모로 국내 최대 안보단체 중 하나다. 미국의 베테랑스 데이(11월 11일)가 참전용사 예우에 초점을 두는 것과 달리, 한국의 이날은 제대군인의 사회 복귀와 취업 지원에 무게가 실려 있다. 재향군인회는 이후 재대장병보도회, 대한상무회 등으로 이름을 여러 차례 바꿔 왔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