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13년 매사추세츠에서 커티스 남매가 만든 마시멜로 크림에 땅콩버터를 더해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로, 1918년 에마 커티스가 처음 이 조합을 레시피로 선보였다. 당시 제1차 세계대전 배급 상황에 맞춰 절약형 식사라는 뜻으로 '리버티 샌드위치'라는 이름을 붙여 소개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플러퍼너터'라는 이름은 1960년 한 광고 대행사가 마케팅용으로 지어낸 것이며, 지금도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매사추세츠주를 대표하는 향토 샌드위치로 꼽히고 주 대표 음식 지정 논의까지 있었다. 1917년에는 아치볼드 퀘리가 별도로 마시멜로 크림을 만들어 팔다 이 조리법을 넘겼고, 그 계열이 오늘날 '플러프' 브랜드로 이어지고 있다.

“단짠단짠의 끝판왕, 이름마저 발랄한 그 간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