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온갖 상품을 한 지붕 아래 모아 쇼핑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든 백화점을 기리는 10월 1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세기 중반 파리의 봉마르셰를 시작으로 등장한 백화점은 깨끗하고 우아한 공간에서 커지는 중산층이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게 해 도시 생활의 중심이 됐다. 한국 최초의 백화점은 1930년대 서울에 문을 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마셜 필드, 존 워너메이커, 해리 고든 셀프리지 같은 창업자들은 상인이자 쇼맨으로, 정찰제와 쇼윈도, 크리스마스 장식 같은 볼거리를 만들어 쇼핑을 이벤트로 바꿨다. 한국 최초의 백화점은 1930년 문을 연 미쓰코시 경성점으로, 지금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물이다. 온라인 쇼핑 시대에도 백화점은 체험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백화점 가면 결국 계획에 없던 걸 사 오는 그 흔한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