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감사의 날
1992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언더 히즈 윙 미니스트리스'가 처음 제정했고, 1994년 포커스 온 더 패밀리가 이를 '성직자 감사의 달'로 확장해 알리면서 10월 둘째 주일이 대표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목회자의 헌신을 교인들이 직접 표현하도록 독려하려는 취지였다.
10월 11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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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언더 히즈 윙 미니스트리스'가 처음 제정했고, 1994년 포커스 온 더 패밀리가 이를 '성직자 감사의 달'로 확장해 알리면서 10월 둘째 주일이 대표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목회자의 헌신을 교인들이 직접 표현하도록 독려하려는 취지였다.
1988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된 국제 기념일로, 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행위와 그 용기를 응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심리학자 로버트 아이히버그와 활동가 진 오리어리가 1987년 열린 '레즈비언·게이 인권을 위한 워싱턴 행진' 1주년에 맞춰 날짜를 정했다.
소시지를 얹은 피자를 기리는 10월 1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미국에서는 잘게 부순 이탈리안 소시지를 흩뿌리는 방식이 흔하고, 페퍼로니 다음으로 인기 있는 토핑으로 꼽힌다. 시카고식 딥디시 피자에는 소시지를 패티처럼 한 장으로 깔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소시지 토핑 피자는 오랜 인기 메뉴다.
2011년 UN 총회가 결의해 이듬해 10월 11일을 첫 국제 여아의 날로 지정했다. 캐나다 정부가 제안을 주도했다. 여아를 별도의 정책 대상으로 인정한 최초의 UN 기념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매년 UN이 새로운 주제를 정해 관련 통계와 보고서를 새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