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1992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언더 히즈 윙 미니스트리스'가 처음 제정했고, 1994년 포커스 온 더 패밀리가 이를 '성직자 감사의 달'로 확장해 알리면서 10월 둘째 주일이 대표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1988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된 국제 기념일로, 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행위와 그 용기를 응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1년 UN 총회가 결의해 이듬해 10월 11일을 첫 국제 여아의 날로 지정했다. 캐나다 정부가 제안을 주도했다.
소시지를 얹은 피자를 기리는 날이다. 미국에서는 잘게 부순 이탈리안 소시지를 흩뿌리는 방식이 흔하고, 페퍼로니 다음으로 인기 있는 토핑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