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1년 UN 총회가 결의해 이듬해 10월 11일을 첫 국제 여아의 날로 지정했다. 캐나다 정부가 제안을 주도했다. 여아를 별도의 정책 대상으로 인정한 최초의 UN 기념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매년 UN이 새로운 주제를 정해 관련 통계와 보고서를 새로 발표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제개발기구 플랜인터내셔널의 '나는 소녀입니다' 캠페인이 계기가 됐다. 전 세계 여아 4명 중 1명이 18세 전에 결혼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여아를 개발 정책의 독립된 대상으로 인정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채택 이듬해부터 매년 다른 주제를 정해 여아 인권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