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8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된 국제 기념일로, 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행위와 그 용기를 응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심리학자 로버트 아이히버그와 활동가 진 오리어리가 1987년 열린 '레즈비언·게이 인권을 위한 워싱턴 행진' 1주년에 맞춰 날짜를 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여전히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이 날은 그 용기를 응원하고, 더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앞선 1987년 행진에서는 에이즈로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리는 대형 퀼트가 처음 공개돼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솔직해지는 데 용기가 필요한 세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그 바람”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