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시지를 얹은 피자를 기리는 10월 1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미국에서는 잘게 부순 이탈리안 소시지를 흩뿌리는 방식이 흔하고, 페퍼로니 다음으로 인기 있는 토핑으로 꼽힌다. 시카고식 딥디시 피자에는 소시지를 패티처럼 한 장으로 깔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소시지 토핑 피자는 오랜 인기 메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페퍼로니도 소시지의 한 갈래지만 미국에서는 둘을 아예 다른 토핑으로 친다. 페퍼로니는 얇게 썰어 오므라들며 기름을 머금는 반면, 소시지는 덩어리째 씹히는 식감이 목적이라 쓰임이 다르다. 이탈리아 본토에서는 살시차라 부르며 생소시지를 떼어 올린다. 한국에서는 소시지를 둘러 넣은 '크러스트' 피자가 인기다.

“소시지 토핑 비주얼만 봐도 든든해지는 그 든든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