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2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언더 히즈 윙 미니스트리스'가 처음 제정했고, 1994년 포커스 온 더 패밀리가 이를 '성직자 감사의 달'로 확장해 알리면서 10월 둘째 주일이 대표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목회자의 헌신을 교인들이 직접 표현하도록 독려하려는 취지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신약성경에서 사도 바울이 교회를 잘 이끄는 장로들에게 '갑절의 존경'을 표하라고 권한 구절(디모데전서 5장 17절)이 근거로 종종 인용된다. 한국 개신교에도 목회자 감사주일을 지키는 교회가 적지 않지만, 미국처럼 전국 공통 날짜로 정해져 통일된 형태를 갖춘 것은 아니다.

“힘든 순간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그 위로의 자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