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사상의 날 (National Free Thought Day)

10월 12일

유래

1692년 10월 12일, 매사추세츠 총독 윌리엄 핍스가 세일럼 마녀재판의 특별법정을 닫는 서한을 쓴 날이다. 꿈이나 환영을 증거로 삼는 '유령 증거'를 금지하면서 재판은 끝났고, 갇혀 있던 다수가 풀려났다. 근거 없는 확신이 사람을 죽인 사건의 종결점이다.

이야깃거리

핍스가 움직인 계기는 자기 아내까지 마녀로 지목당한 일이었다고 전해진다. 재판으로 스무 명이 처형됐고, 매사추세츠주는 300여 년이 지난 2001년에야 마지막 피고인들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Freethought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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