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세기 루이지애나에서 서아프리카·프랑스·스페인·아메리카 원주민의 조리법이 뒤섞여 만들어진 스튜 검보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름은 오크라를 뜻하는 반투어 '킨곰보(ki ngombo)'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기록상 가장 이른 등장은 1803년 뉴올리언스 주지사 관저 연회이고, 루이지애나주의 공식 주 요리로 지정돼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양파·셀러리·피망을 볶은 '성삼위'로 시작해, 밀가루를 갈색으로 볶은 루나 오크라, 사사프라스 잎가루(필레)로 걸쭉하게 만드는 것이 기본이다. 1970년대 미국 상원 구내식당 메뉴에 오르며 전국적으로 알려졌고, 루이지애나 뉴아이베리아에서는 세계 검보 요리 대회가 열린다.

“한 그릇에 여러 문화가 섞여 있는 그 풍부한 역사의 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