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191년 10월 31일 임제종을 연 승려 에이사이가 송나라에서 차 씨앗과 차 마시는 법을 들여와 일본에 차 재배가 퍼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해진다. 이를 기려 일본 차 상인들의 전국 조합 연합회가 2005년 이날을 '일본차의 날'로 정했다. 녹차를 중심으로 한 일본 차 문화를 알리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에이사이는 차를 약으로 소개한 「끽다양생기」를 썼고, 이것이 일본 차 문화의 출발점이 됐다. 10월 1일에도 같은 이름의 기념일이 따로 있어 일본에서도 헷갈려하는 날이다. 녹차와 홍차는 같은 찻잎으로 만들며, 발효를 시키느냐 마느냐가 둘을 가른다. 한국의 녹차는 제주와 보성, 하동이 대표 산지다.

“차를 약이라고 소개한 게 시작이었다.”

출처 zatsunet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