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농림축산식품부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과 막걸리 세계화를 위해 2011년 제정했다. 쌀 수확 시기와 술 빚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고려해 매년 10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막걸리는 한때 쌀 부족으로 밀가루 원료가 강제됐던 시기를 거쳐, 지금은 다시 쌀 막걸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전통주갤러리·대한민국술박물관이 관련 행사를 주관한다. 행사 기간에는 전국 양조장의 다양한 지역 막걸리를 함께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며,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시음 행사와 페어링 세미나도 함께 폭넓게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