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과에 막대를 꽂아 뜨거운 캐러멜을 입힌 간식을 기리는 날로, 미국 전미제과협회가 후원한다. 핼러윈과 같은 10월 31일로, 가을 사과 수확철과 맞물려 미국에서는 이맘때 축제와 박람회 음식으로 흔히 팔린다. 캐러멜을 입힌 뒤 견과류나 초콜릿, 사탕을 굴려 묻히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50년대 식품회사 크래프트의 직원이 핼러윈에 팔고 남은 캐러멜을 녹여 사과에 찍어 본 것이 상품화의 계기였다고 전해진다. 사과의 신맛이 캐러멜의 단맛을 잡아 줘 생각보다 물리지 않는다. 표면에 물기나 왁스가 남아 있으면 캐러멜이 흘러내려 잘 닦아 말리는 것이 관건이다. 빨간 설탕 시럽을 입힌 '캔디 애플'은 다른 간식이다.

“한입 베어물면 캐러멜과 사과즙이 같이 흘러나오는 그 끈적한 행복”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