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날 (National Authors' Day)
11월 1일
유래
1928년 미국 일리노이주 비먼트 여성클럽 회장 넬리 번 버트 맥퍼슨이 좋아하던 작가 어빙 배철러에게 감사를 전하려 제안했고, 전미여성클럽총연맹이 결의로 이 날을 만들었다.
이야깃거리
맥퍼슨은 1차대전 중 입원했을 때 배철러의 책을 읽고 위로받았는데, 그가 직접 서명본을 보내오자 이 은혜를 갚을 길이 이 날뿐이라 생각했다. 1949년 미 상무부가 공식 인정했다. 한국은 별도 '작가의 날'은 없지만 4월 23일 유네스코 세계 책의 날을 함께 기린다.
- 직업 & 감사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authors-day-novemb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