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8년 미국 일리노이주 비먼트 여성클럽 회장 넬리 번 버트 맥퍼슨이 좋아하던 작가 어빙 배철러에게 감사를 전하려 제안했고, 전미여성클럽총연맹이 결의로 이 날을 만들며 전국적인 기념일로 확대했다. 개인적인 감사가 직업 전체에 대한 존경으로 번진 특이한 사례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맥퍼슨은 1차대전 중 입원했을 때 배철러의 책을 읽고 위로받았는데, 그가 직접 서명본을 보내오자 이 은혜를 갚을 길이 이 날뿐이라 생각했다. 1949년 미 상무부가 공식 인정했다. 한국은 별도 '작가의 날'은 없지만 매년 4월 23일 유네스코 세계 책의 날을 함께 기린다.
“마감 직전 작가의 책상, 전 세계 어디나 비슷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