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전쟁이 환경에 남기는 장기적 피해를 알리기 위해 2001년 UN 총회가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1943년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의 식당 '빅토리 클럽'에서 지배인 이그나시오 아나야가 만든 음식이다. 요리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미군 부인들이 들어오자, 남은 토르티야를 튀겨 치즈를 얹고 할라페뇨를 올려 내놓았다. 그의 별명 '나초'가 그대로 이름이 됐다.
재즈와 클래식, 팝까지 폭넓게 쓰이는 악기, 색소폰을 기념하는 날이다. 발명가 아돌프 색스의 생일에 맞춰 제정됐다.
손편지 문화와 만년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2012년 시작된 기념일로, 매년 11월 첫째 금요일에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