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당뇨병의 날
11월 14일
유래
1991년 국제당뇨병연맹과 WHO가 제정했다. 날짜는 인슐린 발견의 단초를 마련한 프레더릭 밴팅의 생일에서 따왔다.
이야깃거리
2006년 UN 총회가 결의(A/RES/61/225)로 공식 국제기념일로 승격했다. 이날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가 당뇨병 상징색인 파란색으로 물든다. 국제당뇨병연맹은 전 세계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상징색인 파란 원(블루서클)은 하늘과 UN기의 색에서 따온 것으로, 생명과 건강을 뜻하는 원의 모양에 담았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