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1년 국제당뇨병연맹과 WHO가 제정했다. 날짜는 인슐린 발견의 단초를 마련한 프레더릭 밴팅의 생일에서 따왔다. 밴팅은 1921년 동료 찰스 베스트와 함께 인슐린을 분리해내 1923년 서른두 살에 역대 최연소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으며, 상금 절반을 베스트와 나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06년 UN 총회가 결의(A/RES/61/225)로 공식 국제기념일로 승격했다. 이날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가 당뇨병 상징색인 파란색으로 물든다. 국제당뇨병연맹은 전 세계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상징색인 파란 원(블루서클)은 하늘과 UN기의 색에서 따온 것으로, 생명과 건강을 뜻하는 원의 모양에 담았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