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보카도를 으깨 할라페뇨·양파·고수·라임즙을 섞어 매콤하게 만든 멕시코 소스를 기리는 11월 1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이름은 나와틀어로 '아보카도 소스'를 뜻하는 아와카몰리에서 왔고, 아즈텍 시대부터 먹었다. 라임즙의 산은 아보카도가 갈변하는 것을 늦춘다. 멕시코 요리에서 빠지지 않는 소스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씨를 넣어 두면 갈변을 막는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으나, 씨가 덮은 부분만 공기를 막을 뿐이다. 표면에 랩을 밀착시키는 편이 확실하다. 아보카도는 나무에서 익지 않고 딴 뒤에 익는 후숙 과일이다. 미국에서는 슈퍼볼 경기 날 과카몰리 소비가 크게 늘어난다. 한국에서도 멕시칸 음식점과 브런치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 그릇 다 비울 때까지 칩이 끊임없이 들어가는 그 흡인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