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 전문가의 날
1921년 미국교육협회(NEA)와 재향군인회가 문해율 저하를 우려해 시작한 '전미 교육주간' 안에서, NEA가 1987년 학교 지원인력을 기리는 수요일로 이 날을 따로 지정했다. 교사만큼 조명받지 못하던 지원 인력을 별도로 기리자는 취지였으며, 이후 전국 단위로 자리를 잡았다.
11월 18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1921년 미국교육협회(NEA)와 재향군인회가 문해율 저하를 우려해 시작한 '전미 교육주간' 안에서, NEA가 1987년 학교 지원인력을 기리는 수요일로 이 날을 따로 지정했다. 교사만큼 조명받지 못하던 지원 인력을 별도로 기리자는 취지였으며, 이후 전국 단위로 자리를 잡았다.
1928년 11월 18일 뉴욕에서 개봉한 단편 애니메이션 「증기선 윌리」로 첫 무대에 선 미키마우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소리와 그림을 맞춘 초기 유성 애니메이션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디즈니는 여러 날짜를 거쳐 이날을 미키의 공식 생일로 정했다. 월트 디즈니가 직접 미키의 목소리를 맡았다.
1917년 뉴욕 리츠칼튼 호텔의 프랑스인 요리사 루이 디아가 만든 차가운 감자 수프다. 메뉴에 새롭고 색다른 냉수프를 올려야 했던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끓여 준 감자 리크 수프에 우유를 부어 식혀 먹던 기억을 떠올렸고, 고향 근처 온천 도시 비시의 이름을 그대로 붙였다.
「약사법」에 근거한 기념일이다. 1953년 11월 18일 대한민국 약사법이 처음 공포된 날을 기준으로 삼았다. 약의 오남용을 줄이고 올바른 복용법을 알리자는 취지다. 대한약사회가 주관해 매년 이 날짜에 맞춰 전국 약국에서 홍보 캠페인과 시민 상담 행사를 함께 벌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