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8년 11월 18일 뉴욕에서 개봉한 단편 애니메이션 「증기선 윌리」로 첫 무대에 선 미키마우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소리와 그림을 맞춘 초기 유성 애니메이션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디즈니는 여러 날짜를 거쳐 이날을 미키의 공식 생일로 정했다. 월트 디즈니가 직접 미키의 목소리를 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키 이전에 디즈니 형제는 토끼 캐릭터 '오스왈드'를 만들었지만 유니버설과의 계약 분쟁으로 권리를 잃었다. 그 뒤 새로 만든 쥐의 이름은 원래 '모티머'였는데, 부인 릴리안의 권유로 '미키'가 됐다고 전해진다. 1935년 애니메이터 프레드 무어가 지금처럼 둥글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다듬었다. 2024년 초기 미키의 저작권이 만료됐다.

“100년 가까이 늙지 않는 그 유일한 캐릭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