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21년 미국교육협회(NEA)와 재향군인회가 문해율 저하를 우려해 시작한 '전미 교육주간' 안에서, NEA가 1987년 학교 지원인력을 기리는 수요일로 이 날을 따로 지정했다. 교사만큼 조명받지 못하던 지원 인력을 별도로 기리자는 취지였으며, 이후 전국 단위로 자리를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급식조리사부터 스쿨버스 기사, 행정·시설관리 직원까지 교실에서 교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는 학교 구성원 전체를 폭넓게 조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도 교무행정사·교육공무직 등 학교 지원인력의 처우 개선 논의가 매년 노사 협상 때마다 되풀이되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실 밖에서 학교를 돌아가게 만드는 그 보이지 않는 손길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