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날
12월 5일
유래
무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다짐하는 날이다. 원래 1964년 수출 1억 달러를 처음 넘긴 11월 30일을 '수출의 날'로 기념했는데, 2011년 무역 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12월 5일로 날짜를 옮기고 이름도 바꿨다.
이야깃거리
수출만 강조하던 이름에서 수입까지 아우르는 '무역'으로 바뀐 데는 교역 구조가 달라진 사정이 담겨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 고지를 밟았다. 이날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과 산업훈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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