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무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다짐하는 날이다. 원래 1964년 수출 1억 달러를 처음 넘긴 11월 30일을 '수출의 날'로 기념했는데, 2011년 무역 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12월 5일로 날짜를 옮기고 이름도 바꿨다. 1960년대 박정희 정부의 수출주도형 경제개발 전략을 상징하는 기념일로 출발한 것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출만 강조하던 이름에서 수입까지 아우르는 '무역'으로 바뀐 데는 교역 구조가 달라진 사정이 담겨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 고지를 밟았다. 이날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과 산업훈장이 수여되며, 우수 무역기업을 뽑는 시상식도 매년 함께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