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초콜릿 스펀지에 살구잼을 바르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오스트리아 케이크 자허토르테를 기리는 12월 5일의 날이다. 1832년 오스트리아 재상 메테르니히의 주방에서 수석 요리사가 병으로 눕자, 견습 2년차이던 16세 프란츠 자허가 대신 만들어 낸 케이크에서 시작됐다. 생크림을 곁들여 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아들 에두아르트 자허가 조리법을 다듬어 빈의 호텔 자허에서 팔았다. 1954년 호텔 자허와 제과점 데멜이 '오리지널' 이름을 두고 벌인 소송은 9년을 끌었고, 1963년 법원은 '오리지널 자허토르테'라는 이름은 호텔에, 다른 표기는 데멜에게 나눠 줬다. 지금도 빈을 찾는 관광객이 꼭 맛보는 디저트로 꼽힌다.

“한 조각만 먹어도 묵직하게 채워지는 그 진한 초콜릿의 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