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를 앞두고 파머하우스 호텔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것이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설이다. 호텔 주인 포터 파머가 아내 버사 오노레에게 결혼 선물로 지어 준 이 호텔에서, 버사가 여성 관람객을 위해 '도시락에 넣을 수 있고 포크 없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주문한 결과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래서 케이크보다 낮고 촉촉하다. 파머하우스는 지금도 살구 글레이즈를 바른 원래 조리법 그대로 브라우니를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밀가루를 줄이고 초콜릿을 늘릴수록 퍼지에 가까워지는데, 이 비율 차이가 '퍼지형'과 '케이크형'을 가르며 사람마다 선호가 아주 뚜렷하게 갈린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야 진짜라는 그 까다로운 기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