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과일·크림·고기 등 온갖 속을 채운 파이를 기리는 12월 1일의 미국 기념일로, 1월 23일에 이은 한 해 두 번째 '파이의 날'이다. 원주율을 기리는 3월 14일 '파이(π)의 날'과는 별개다.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사이, 파이를 가장 많이 굽는 계절 한가운데에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에서는 12월에 호박 파이의 날까지 파이 기념일이 두 번 있을 만큼 연말이 파이의 계절이다. 파이는 부채꼴로 잘라야 크러스트와 속을 모두 고르게 나눌 수 있다. 달콤한 애플파이부터 짭짤한 미트파이, 치킨 팟파이까지 형태와 용도가 다양하다. 한국에서는 초코파이나 에그타르트처럼 작게 만든 파이가 더 친숙하다.

“1년에 파이의 날이 두 번이라니, 그만큼 사랑받는다는 증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