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빨간 사과를 먹어 보자는 12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한다'는 영어 속담이 이 기념일의 배경으로, 1866년 웨일스 펨브룩셔에서 '잠자리에 들 때 사과 하나를 먹으면 의사가 먹고살 수 없다'는 표현으로 기록된 것이 전 세계로 퍼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사과를 자르면 갈변하는 것은 세포가 터지며 나온 효소가 공기와 만나 산화하기 때문이다. 소금물이나 레몬물에 담그면 늦출 수 있다. 레드 딜리셔스, 후지 등 빨간 사과 품종이 많은데, 후지는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이다. 한국에서는 껍질째 먹는 것이 권장되지만 왁스 처리 여부 때문에 잘 씻는 게 중요하다.

“겨울 사과가 유독 더 달다고 느껴지는 그 계절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