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설탕에 절인 체리나 체리 필링을 초콜릿으로 감싼 캔디를 즐기는 날이다. 미국 전미제과협회(NCA)도 이 날을 기념일로 소개한다. 초콜릿은 카카오콩을 발효·건조·볶아 얻는 재료로, 과일과 함께 여러 과자에 쓰인다. 체리를 시럽에 재워 액체 상태로 만드는 독특한 필링 기법이 19세기 미국 제과업계에서 발전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액체 필링형은 체리를 시럽과 함께 넣고 초콜릿 껍질을 굳힌 뒤 숙성해 속을 부드럽게 만든다. 미국에서는 명절용 상자 사탕의 단골이지만, 한국에서는 초콜릿 코팅 과일이나 체리 디저트로 더 자주 만난다. 시럽 속 효소가 서서히 설탕을 액화시켜 몇 주가 지나면 걸쭉한 액체 필링으로 바뀌는 것이 이 과자의 비밀이다.

“겉바속촉, 아니 겉초속체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