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8년 미국 뉴햄프셔주 홉킨턴에 살던 캐시 챔벌린과 콩코드에 살던 데비 호프먼, 두 여성이 만든 날이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 긍정적인 분위기를 퍼뜨리자는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별다른 정부 기관의 승인 없이 두 사람의 개인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 속담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동명의 책이 2003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진심 어린 칭찬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하는 사람에게도 행복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직장 내 칭찬 문화가 생산성을 높인다는 연구도 꾸준히 나온다.
“오늘만큼은 직장 상사도 칭찬해보자...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