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진과 문구로 자신의 목표·꿈을 시각화하는 '비전보드'를 만들자는 취지의 날. 영화배우 켈란 루츠와 당시 그의 매니저였던 라이언 데일리가 2015년 함께 만들었으며, 새해 목표를 세우는 1월에 자리잡았다. 잡지나 사진을 오려 붙이는 콜라주 방식이 전통적인 제작법으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다이어리 꾸미기 문화가 발달한 한국에서도 비전보드는 새해 다이어리의 인기 콘텐츠다. 목표를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만들어 두면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자기계발 이론과도 맞닿아 있어, 신년 계획 워크숍의 단골 활동으로도 쓰인다. 최근에는 종이 대신 스마트폰 잠금화면이나 SNS 무드보드로 만드는 경우도 늘고 있다.

“비전보드는 만들었는데 비전은 어디로 갔을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