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기원전 5300년경 지금의 에콰도르에서 카카오가 처음 재배된 이래, 마야·아스텍 문명이 쓴맛이 강한 카카오 음료를 의례와 화폐로 즐겨 사용했다. 이 기념일을 누가, 왜 1월 10일로 정했는지는 National Day Calendar 자체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힐 만큼 유래가 남아 있지 않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28년 코코아 압착기가 발명되며 유럽에서 단맛·쓴맛 비율을 조절한 고형 초콜릿이 등장했고, 오늘날 비터스윗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 50~70% 이상인 것으로 정의된다. 밀크초콜릿보다 카카오 함량이 높아 쓴맛과 폴리페놀 함량이 강한 편이며, 카카오나무 원산지인 아마존 유역보다 오늘날은 서아프리카가 주요 생산지다.

“인생도 초콜릿처럼 비터스윗”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