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 공교롭게도 2월 9일은 순교 중 이를 부러뜨리는 고문을 당해 치통과 치과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지는 성 아폴로니아의 축일과 겹치며, 이 날짜가 선택된 배경으로 자주 언급된다. 아폴로니아는 249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순교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통증이 없을 때 미리 검진받는 것이 치통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캠페인성 기념일이다. 성 아폴로니아는 그림에서 흔히 집게로 이를 뽑는 모습으로 묘사되며, 지금도 일부 가톨릭 국가에서는 치과 치료를 앞두고 그에게 기도하는 풍습이 남아 있다. 한국에서도 국가건강검진에 구강검진이 포함돼 있지만 실제 수검률은 낮은 편이다.

“치통은 참는 게 아니라 예방하는 것”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