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워 집에만 머무는 이웃·어르신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미국의 여러 이색 기념일 중에서도 이타적인 취지가 두드러지는 날로 꼽힌다. '셧인(shut-in)'이라는 표현 자체가 오랫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작은 방문과 안부 인사가 고립감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된다는 점에서, 복지 캠페인 차원에서도 의미가 깊다. 한국에서도 독거노인 안부 확인 서비스나 자원봉사 방문 프로그램이 비슷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짧은 통화 한 통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으로 꼽힌다.

“안부 전화 한 통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꾼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