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아암 환아 가족 90개국 네트워크인 국제소아암기구(CCI)가 2002년 처음 제정한 날로, 나라·인종·경제력과 무관하게 모든 아이가 최선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내세운다. 부모 단체들이 직접 모여 만든 풀뿌리 성격의 기념일이라는 점이 다른 국제기념일과 다른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선진국에서는 소아암 완치율이 80%를 넘지만 저소득국에서는 그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격차가 이 날이 계속 알리려는 문제다. CCI는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해 각국 정부에 소아암 등록 통계와 치료 접근성 개선을 요구하는 활동도 함께 벌이며 해마다 구체적인 관련 보고서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