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베이글이 문헌에 처음 나오는 것은 1610년 폴란드 크라쿠프 유대인 공동체 규약으로, 출산한 여성에게 선물하라고 적혀 있다. 이름은 '고리'를 뜻하는 이디시어 베이글에서 왔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은 반죽을 굽기 전 끓는 물에 데치는 독특한 제조법에서 나온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날은 피자의 날과 날짜가 겹쳐, 2018년 빵 브랜드 토머스의 모기업 빔보 베이커리 산하 부서가 자체적으로 1월 15일로 옮겼고 2월 9일은 '베이글과 록스의 날'로 남았다. 한국에서는 2021년 문을 연 런던베이글뮤지엄이 베이글 열풍을 이끌었고, 지금도 오픈런이 이어질 만큼 인기다.
“베이글 가운데 구멍, 알고 보면 균일하게 익히기 위한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