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 '사랑'을 상징하는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생명을 나누는 사랑을 함께 기념한다. 1998년 미국 자동차 제조사 새턴과 전미자동차노조가 함께 처음 제정했으며, 이후 여러 보건 단체가 동참하며 전국적인 날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사람의 장기기증으로 여러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사랑의 형태로 꼽힌다. 장기뿐 아니라 조직·골수·혈소판·혈액까지 다섯 가지 기증을 함께 다루는 날로, 자동차 회사가 노조와 손잡고 기증 등록 캠페인을 벌인 것이 출발점이었다. 운전면허 갱신 시 기증 의사를 함께 등록하는 미국 제도와도 맞닿아 있다.

“사랑을 나누는 가장 큰 방법, 생명 나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