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성 생식기 절단(FGM) 관행을 없애기 위해 UN 총회가 2012년 제정했다. 주로 아프리카·중동·아시아 30개국에서 행해지며, 심각도에 따라 음핵 일부 절제부터 봉합까지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대개 사춘기 이전 어린 소녀들에게 종교적·전통적 통과의례라는 명목으로 강요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주로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이어지는 관습으로, UN은 2030년까지 이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유니세프 추산으로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여성이 이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은 여성 단체들이 생존자 증언 캠페인을 벌이는 날이기도 하다. 세계보건기구는 이 시술이 건강에 아무 이득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