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과일·커피·민트 등 향을 낸 부드러운 크림을 초콜릿 껍질에 채운 사탕을 즐기는 날이다. 초콜릿 선물이 가장 많이 오가는 밸런타인데이와 같은 날이라 상자 초콜릿의 날로도 통한다. 카카오는 발효·건조·볶은 카카오콩으로 만든다. 밸런타인데이 상자 초콜릿 문화 자체는 19세기 영국 캐드버리사의 하트 모양 상자 판매에서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속을 채운 초콜릿은 얇은 껍질과 부드러운 필링의 대비가 매력이며, 상자 안에서 맛을 구별하는 재미도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 문화와 잘 맞아 널리 팔린다. 한국에서는 수제 초콜릿 매장에서 가나슈·과일 크림 필링을 고르는 방식으로도 친숙하며, 선물용 하트 모양 상자에 여러 맛을 섞어 담는 구성이 특히 인기다.

“박스 까보기 전까진 무슨 맛인지 모른다, 인생 초콜릿”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