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도그 비스킷은 1860년 피뢰침 판매원이던 제임스 스프랫이 리버풀 부두에서 개들이 선원용 건빵을 두고 다투는 걸 보고 만들었다. 스프랫은 이 광경에서 착안해 개 전용 비스킷 사업을 구상했고, 훗날 이 회사는 영국 왕실에까지 사료를 납품할 만큼 매우 크게 번창하게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밀가루·채소·비트뿌리 등을 섞어 만든 '스프랫츠 미트 파이브린 도그 케이크'가 세계 최초의 상업용 반려동물 사료가 됐고, 이후 반려견 사료 산업 전체의 출발점이 됐다. 반려동물 인구가 급증한 한국에서도 수제 도그 비스킷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관련 브랜드도 매년 늘고 있다.
“강아지 눈빛 한 번이면 비스킷 한 봉지 순식간에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