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오타와 비문을 잡아내는 교정·교열의 가치를 기리는 날. 늘 정확한 문장을 강조했던 한 어머니를 기리며 그 딸이 어머니의 생일인 3월 8일에 맞춰 제정했다고 전해진다. 기업 교육 강사 주디 비버가 남을 바로잡아 주길 좋아했던 어머니 플로를 기리며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출판·언론계에서 교정·교열은 글의 마지막 품질을 책임지는 숨은 영웅이다. 단 한 글자의 오타가 계약서나 광고에서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자동 맞춤법 검사기가 발달했어도 '사람의 눈'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전문 교정가라는 직업이 여전히 필요한 까닭이다.

“오타는 꼭 '전송' 누른 0.1초 뒤에 보인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