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치과의사에게 감사를 전하는 날이다. '현대 치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인 피에르 포샤르가 1728년 펴낸 『외과 치과의사』는 치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저작으로 꼽힌다. 그전까지 치아 치료는 이발사나 대장장이가 겸업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많은 사람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병원 1순위로 치과를 꼽지만, 정기검진이 큰 병을 막는다. 한국에서는 6월 9일이 '구강보건의 날(치아의 날)'로 따로 지정돼 있다. 포샤르는 이 책에서 충치의 원인으로 설탕을 처음 지목한 인물로도 꼽히며, 치아 충전재를 처음 도입한 것도 그였다.

“'아프면 손 드세요' 해놓고 손 들면 안 멈추는 그곳”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