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다진 고기를 동그랗게 빚어 굽거나 끓인 미트볼을 기념하는 3월 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기념일 등록처도 밝히지 못했다. 미트볼은 이탈리아의 폴페테, 스웨덴의 셰트불라르, 중동의 쾨프테처럼 거의 모든 문화권에 저마다의 형태로 있으며, 전채부터 주요리까지 두루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큰 것 하나로도 배부르지만 작게 빚으면 나눠 먹기 좋고, 미리 만들어 슬로쿠커나 냉동실에 두기도 편하다. 스파게티 위 미트볼은 이탈리아계 미국 이민자들이 만든 요리로, 정작 이탈리아에서는 잘 먹지 않는다. 이케아 매장의 스웨덴식 미트볼도 유명하다. 한국으로 치면 동그랑땡과 완자가 가까운 사촌이다.

“이케아 가면 가구는 안 사도 미트볼은 먹고 온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