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햄·살라미·로스트비프처럼 얇게 썰어 차게 먹는 가공육 '콜드컷'을 기념하는 3월 3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런치 미트·델리 미트·샌드위치 미트라고도 부르며, 칠면조와 햄 같은 기본부터 살라미·프로슈토, 헤드치즈·브라운슈바이거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것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미국 점심 샌드위치의 기본 재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향신료, 훈연, 숙성 기간은 물론 도축 후 온도와 공기 순환까지 맛을 바꾸기 때문에 나라마다 고유의 콜드컷이 있다. 서양에서는 점심 샌드위치의 단골이지만, 한국에서는 와인 안주나 호텔 조식 코너에서 더 익숙하다. 캠핑과 홈파티 문화가 퍼지면서 치즈와 함께 담는 샤퀴테리 플래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냉장고에 햄만 있으면 일단 끼니는 해결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