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학의 날
3월 14일
유래
1988년 미국에서 원주율 3.14에 착안해 파이의 날로 먼저 자리 잡은 3월 14일을, 유네스코가 2019년 제40차 총회에서 국제 수학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이야깃거리
파이 하나의 상징을 넘어 수학 전체를 기념하자는 취지로 범위를 넓힌 것이다. 첫 국제 기념행사는 2020년 3월 14일 전 세계 학교·연구기관에서 동시에 열렸다. 매년 유네스코와 국제수학연맹(IMU)이 주제를 새로 정해, 첫해 주제는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Mathematics is Everywhere)'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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