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밸런타인데이 한 달 뒤인 3월 14일,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마음을 전하거나 답례하는 날이다. 1977년 후쿠오카의 한 제과점이 남성에게 마시멜로를 팔며 '마시멜로데이'로 시작했고, 1978년 전국과자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지금의 '화이트데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확산시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콜릿은 밸런타인데이, 사탕은 화이트데이로 품목을 나눈 것부터가 제과업계의 치밀한 기획이었다. 그래서 한국·일본·대만 등 동아시아 일부에서만 챙기고 서구권에는 아예 없는 기념일이다. 한 달 뒤 4월 14일에는 아무것도 못 받은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블랙데이가 기다린다.
“사탕보다 영롱하게 빛나는 돌(다이아)을 더 좋아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