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름다운 나비의 생태를 배우고 그 소중함을 알리는 날이다.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완전변태' 과정은 변화와 성장의 상징으로 자주 인용된다. 나비가 꽃가루받이에 기여하는 대표적 곤충이라는 점도 이 날의 배경으로 꼽힌다. 전 세계에 알려진 나비는 약 2만 종에 이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나비는 생태계 건강을 보여주는 지표 곤충이다. 한국에서는 함평 나비대축제가 봄의 대표 축제로 유명하다. '나비효과'라는 말처럼 작은 날갯짓이 큰 변화를 부른다. 일부 나비는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장거리 이주 곤충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북미의 모나크나비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애벌레의 미래가 나비라는 게 인생 최고의 반전 서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